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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지사항 게시판 입니다.

  • 크 로우로우 감성에 취합니다. date : 2017-01-06 21:43:17 / writer : clubkt (ip:)
  • 23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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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DE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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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백팩을 매우 사랑하는 놈입니다.

평소 허리건강이 좋지 않아서

한쪽에 무게가 집중되는 크로스백이나 메신져백은 은연중에 피하고 있었죠.

하지만 맥북을 들고다닐 일이 잦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트북과 충전기 그밖에 간단한 아이템만 가지고 다닐수 있는 가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타 브랜드 메신져백에 꽂혀서 알아보다가

아무래도 메신져 백은 토트백처럼 손으로 들고다닐수는 없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또 가방이라는게 기능적인면도 중요하지만 패션아이템으로써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왕이면 그날 그날 코디에 따라서 크로스로 멜 수도, 토트백으로 사용할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실용적인 조건을 맞출수 있는 브랜드라면 역시 로우로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하여 찾은 가방이 바로 이 가방 R CROSS 520입니다.


가지고 있는 R TOTE가 검은색 이기 때문에 차콜을 선택해봤습니다.

왁스칠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광? 이 나서

캔버스재질 특유의 약해보이는 느낌과 젊은층만 써야될것같은(?)  느낌을 덜어 줍니다.


사실 결제까지 마치고나서 은근히 걱정되었던 점이 있는데

과연 노트북을 얼마나 잘 보호해줄수 있는가 입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백팩에 넣어다닐때는

노트북 저장공간이 따로 있다 하더라도

전용케이스를 사서 넣은 뒤 다시 가방에 담는 식이었는데

이 가방에 넣어보니 그런 걱정은 기우였네요.

은근히 두께가 있고 쿠션이 있는 재질이라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가방을 닫을때 버튼을 끼우는게 제법 힘이든다는 겁니다.

젖꼭지??(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모양의 똑딱이 버튼인데 가방 상단부를 접어서 덮은뒤

버튼을 정확하게 맞춰서 끼우는게 여간 쉽지않은 일입니다.

차라리 벨크로나 자석버튼이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래도 토트백처럼 가죽손잡이를 잡아서 들었을때 중량이 많이나가는 물건을 담게되면

덮게가 열려버릴까봐 상대적으로 튼튼한 똑딱이 버튼을 사용하신거 같네요.

(하지만 덮개를 열고 앞 두개의 주머니에 물건을 담은상태에서는 더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간단한 서류와 노트북을 들고다니시는 분들에겐 최선의 선택일것 같네요.

캔버스재질이라 편안한 느낌도 주지만 심플한 디자인덕분에 오피스룩 에도 어울리는

역시 디자인측면에선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입니다.


간만에 가방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네요


앞으로도 멋진제품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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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wrow 2017-01-09 14:47: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로우로우입니다.
    백팩을 매우 사랑하시는 분께서 만족하실만한 크로스 백이 되어 기쁘네요!
    노트북의 보호라는 기능적인 측면과 더불어 스타일까지 골고루
    적어주신 소중한 의견과 감상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로우로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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