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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경 그 이전의 안경 R EYE 110, 210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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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REVIEW] 안경 그 이전의 안경 R EYE 110,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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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받침에 에어패드가 달려있는 요즘의 안경들. 그 이전의 안경들은 아마도 이렇게 생겼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이렇게 불러요, '안경 그 이전의 안경'

R EYE 110, 210





이렇게 알이 작고 동그란 안경을 '티쉐이드(Teashades)'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지금 머리 속에 존 레논의 얼굴을 떠올렸을 때 그가 쓰고 있는 안경, 네 바로 그게 티쉐이드예요.

그래서 실제로도 존 레논 안경(John Lennon Glasses)이라고 하기도 하죠.


내 눈을 위한 편안하고 부담없는 안경으로는 R EYE 100, 200 만한 게 없지만 

앞으로는 특색 있는 안경도 많이 만들어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안경을 쓴 모습은 나의 두 번째 얼굴이나 다름없으니까 12가지 스타일만으로는 아무래도 부족할 수 있죠.

안경은 본래 시력을 보호하는 도구이지만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두 번째 얼굴이기도 해서 새로운 모양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새로 나온 R EYE도 평균 남성의 두상 크기를 고려한 110, 

평균 여성의 두상 크기에 적합한 210 두 가지로 출시했습니다.

또렷한 인상을 위해 안경알을 둘러 싼 림을 조금 더 도톰하게 만들고 

코받침을 일체형으로 만드느라 0.7g이 더 늘어나긴 했어요.

그래봤자 5.2g. 기존의 R EYE와도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여전히 가벼운 무게입니다.






 


이쯤에서 한 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

올해 첫 렌탈서비스로 R EYE 110, 210를 빌려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쓰는 안경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댓글만 써주세요.

써보고 마음에 들면? 그냥 드릴게요.


모집기간: 1월 6일~1월 10일

당첨자발표: 1월 11일

렌탈기간: 1월 13일~1월 29일(17일 간)


1. 렌탈서비스 응모하러 가기

2. R EYE 조금만 더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