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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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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으로 올라가면서 가방을 알아보려다

로우로우 라는 브랜드 처음 알게되었어요.

 

구매 시 궁금한 사항이 많아 -

카카오톡 1:1 상담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늦은 시간에도 바로 답해주셔서 융통성에 1차 감동.

 

내부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엄마도 보기보다 튼튼한 거 같다고!

 

 

앞 주머니가 자석 단추로 되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자석의 힘이 좋아서

잘 달라붙더라고요.


"

김나영(nay090*)님

>> 조금 자세한이야기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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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주문 뒤 한 달 가량 사용했는데

제가 평소 입는 옷 스타일이랑도 잘 맞고

역시 최고의 선택이었어요.ㅎㅎ



얼른 예쁘게 에이징이 되어 저만의 지갑으로 자리 잡아주었으면 좋겠어요.

기업정신이 사랑스러워서 그런가 제품에 더 정감가고 믿음이 가요.

사람도 믿기 힘든 세상에서 기업을 믿게하는 로우로우 정말 엄청납니다.ㅎ

리고 1년 뒤면 성인인데 로우로우 지갑도 저랑 같이 이쁘게 익어가겠죠??

 생각만으로도 설레고 좋네요.


"
황연진(duswlsd50*)님


03

 

"

왼쪽은 2년 전 남자친구 생일선물로 사준 지갑
오른쪽은 어제 받은 따끈따끈한 내 생일 선물!

둘다 로우로우 좋아해서 신상이 뜨면 아이쇼핑하면서
사고 싶다고 탐내고 럭키백도 사러 가보고ㅎㅎ
다른 커플템은 전부 있는데 이 지갑만 없었어요.


이 카드지갑은 내가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거라며 사줬어요.
볼 때 마다 자기를 생각하라는 뜻으로 매일매일 들고 다니면서
오빠 손때 타고 오빠가 사용하는 패턴에 맞춰 오빠만의 지갑이 된 오빠 지갑처럼
나도 내 손때 타고 나만의 지갑으로 만들어야겠어요ㅎㅎㅎㅎ
예쁘게 쓸게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키부터 카드 넣는 곳도 빡빡하지 않아서 잘들어가고
지퍼도 부드럽고 손에 쥐었을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방에 안 넣고 손에 계속 들고 다니고 싶을 정도에요!ㅎㅎ
 "

표성경(vytjdru*)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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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초, R100 머스타드로 첫만남을 가진 후 R121 블랙, R131 화이트, R131 블랙(동생꺼!)까지

4켤레를 구매한 저를 보면 충동구매금지라는 경고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였군요. ><

R shoe holic, 알슈홀릭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알슈에 빠진 이유는 여러모로 제 취향에 맞아서도 있겠지만

신었을 때 조금 더 발을 생각하고, 신는 사람을 고려하는 고민의 시간들이 느껴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 이런 상상을 하곤 했어요.

'온 세상의 길이 방바닥처럼 되어 있어서 신발 없이 걸어다닐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판타지가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요. 그 동안 막연하게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충족되는 신발이예요.

리뷰도 리뷰지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신겠습니다.

앞으로도 사람을 생각하는 제품들 기대할께요.


이런, 충동구매조심해야겠네요.


 "

신수정(shinsj9*)님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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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케이스안에 들어있는 안경을 꺼내보니 무게가 너무 가벼워 깜짝 놀랐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안경을 썼으니 안경을 20년넘게 쓰고있는 안경잡이지만
지금까지 써왔던 어떠한 안경보다도 가볍네요
같이 구경하던 회사동료도 안경을 착용하는데 한번 써보더니 가볍고 편하다고 하네요
100과 200 중 고민을 하고 모델을 결정하고서도 컬러때문에 또 한번 고민을 했지만
실물로 받아보니 잘 선택한거 같았습니다
회색테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풍기네요
좋은 가격에 이쁘고 편한 안경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데일리로 이것만 쓸거같네요


 "

김기성(gotda*)님


06

 

"
이 모자는 개인적으로 역대 나왔던 로우로우의 모자 디자인들 중에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냅 부분도 가죽이라 독특하고,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정말 심플해서 로우로우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썼을 때도 편하고 머리에 착 감기고 모양도 이쁩니다.

 

이 모자의 카피가

1. 다른 브랜드 TAG을 붙였을 때 어색할 것.

2. RAWROW LABEL을 안 붙여도 냄새가 날 것.

3. 스타일은 무시하고 모자의 이유를 잊지 말 것.

 

위 세가진데 정말 세 가지를 모두 훌륭하게 만족시키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유행을 쫓지 않고, 본질만을 추구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 같아서요. 지금부터 10년 동안 써도 한결같이 쓸 수 있을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근의 로우로우의 모자들은 너무 유행을 따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형태도 그렇고, 사이즈 조절 부분도 그렇고.. 위에서 말한 라벨을 붙이지 않아도 나는 로우로우만의 냄새, 로우로우만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지 않는달까..?

(어디까지나 로우로우에 애정이 많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제가 이 모자를 알게 됐을땐 이미 온라인스토어에서는 더 이상 팔지 않는 모델이었고,

그래서 정말 오랜 기간 갖고 싶었는데, 얼마 전에 드디어 판매하는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다시 이런 멋진 모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안재현(liki12**)님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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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놀라운건, 국토대장정에서 3일째 되는 날 노스페이스 신발을 제공해주었는데, 그 신발을 거절하고 제가 계속해서 R-SHOE만 신고 걸었다는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정말 너무 가볍고 편하고 제 발에 딱 맞아서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

남들 다 잡히는 물집 하나 안잡히고 상처하나 없이 무사히 걷고 오게 되었어요:) 

좀 놀란건, 걷는 날 중에 한 날은 폭우가 쏟아져서 신발이 다 젖었었는데, 그 다음날 그 젖은 신발을 계속 신고 어쩔수 없이 걷게 되었는데, 그렇게 계속 걷다 보니 오후 쯤되서 신발이 다 말라 있었다는 사실..! 

햇볓이 너무 강해서 그런 것도 있었는데, 신발에 송송송 구멍이 나있었던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 신발은 여전히 물이 차있어서 물집이 계속 잡혔거든요..알슈가 승리!!!했어요!!!

...

제 발에 꼭맞아 떨어지고 양말을 신고 안 신고 관계없이 또 너무 느낌이 좋고 편하고, 이렇게 오래 걷고, 험한 곳을 걷고 비바람도 뚫고 걸었지만 발가락 하나 다치지 않고, 흠칩하나 생기지 않고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돌아왔어요:)


여기서 제공하는 세척제로 깔끔히 씻겨주면 다시 돌아오리라 믿고, 안돌아와도 저 대로 신어도 국토대장정의 훈장 느낌이 될것 같애요:)

"

박수인(tnd******)님


08




"

...

사실 부끄러워서 제품후기는 안 쓰는 사람인데 저는 비록 일주일 정도만 가방속에 함께 한 인연이지만 

다른 분들이 구매함에 있어 크기나 제가 도움 될 수 있는 건 도우려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저는 볼살이 많은 보통크기의 얼굴이고 믿기지는 않지만 얼굴통이 작다는 말도 듣기는 하는데 이 안경은 제 얼굴에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졌고 너무 가벼워서 날라간다길래 착용감?을 걱정 했는데 안경을 끼고 인사를 해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무게는 정말 가벼워요. 그 전에는 급하게 맞춘 플라스틱 안경이였는데 그게 상대적으로 너무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음 또 무엇이 있을까요... 네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로우로우 약 일주일간 함께라서 즐거웠다..

만약에 내가 다음에 구매하게 된다면 과제를 포기해서라도 너에게 렌즈라는 것을 넣어줄게.. 너가 없으니 다시 나는 만성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며 렌즈를 매일매일 착용할거야..


그럼 좋은 제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우로우!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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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을 대략 20년 동안 써왔어요. 10대에 썼던 싸구려 뿔테 부터, 20대에는 몇 달을 안경테 만을 위해 돈을 모아서 산 명품안경테까지.
이런 저에게 안경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멋진 브랜드 로고도 아니고, 눈에 띄는 모양을 가진 안경도 아니에요.
저의 못난 이목구비를 부드럽게 돋보여주고 제 얼굴과 하나같이 밀착되어 있는 안경, 이런 안경이 제가 찾던 안경이었어요.
이런 점에서, 좋은 친구하나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



 


#구매할사람도좋지만구매한사람을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