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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떠나고 싶을 때 300 : CULTURE SERIES

300 : CULTURE SERIES 



넉넉한 티셔츠와 바지가 일상이고, 일단 떠나고 보는 여행이 취미인 사람들은 어떤 가방을 들까 고민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활동적일 사용자의 움직임을 생각하고, 
갑자기 짐을 가득 담아야 하는 상황도 고려하고, 땅바닥 여기저기에 고민없이 가방을 내려 놓을 경우도 염두했습니다

✓ HELMET BAG 340 WAX COTNA 15"
✓ R BOSTON 340 WAX COTNA
✓ R CROSS 340 WAX COTNA 15"
✓ R MESSENGER 340 WAX COTNA


HELMET BAG 340 WAX COTNA 15"
헬멧백이 실제로 파일럿들이 헬멧을 넣고 다니던 가방이었던만큼 수납부가 크게 넓게 벌어지는 것이 특징.
앞주머니에도 충분히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적당하게 높이를주어 안팎으로 넉넉하게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


R BOSTON 340 WAX COTNA
일정이 길지 않은 여행에 적합한 보스턴백. 캐리어 손잡이에 걸어 쓸 수 있는데다 가방 아래쪽의 지퍼를 열면 폭이 넓어져 보조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들고 다니는 짐이 많거나 운동 다닐 때 쓸 만한 가방을찾는다면 꽤 괜찮은 사이즈.


R CROSS 340 WAX COTNA 15"
보관이 까다로운 노트북이나 구겨지면 곤란한 서류를 보관하려면? 반득하게 각이 잡힌 가방이 편하긴 합니다.
후디(Hoody)의 앞주머니 입구가 사선으로 되어있는점에서 착안, 이 가방도 앞주머니 입구 방향이 사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물건을 넣고 빼기가 더 쉬워졌고요.


R MESSENGER 340 WAX COTNA
여행을 앞두고 수납과 보관이 유독 걱정된다면 몸 가까이에 소지품을둘 수 있는 메신저 스타일의 가방이 유용합니다.
몸에 바로 닿는 가방인 만큼 본체가 편안하게 감기도록 날개형 패턴으로 만들었고 소재 또한 부드러운 원단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