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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9 안경이 얼굴인 사람들 with [2mm 작은 R EYE]

얼굴 위의 2mm



‘2mm’ 이렇게 보면 그거 작은 점,
하지만 얼굴 위에서는?


얼굴에 2mm만 더 그려도
얼굴에 2mm만 더 자라도
2mm만 더 있어도 당신의 인상이 바뀝니다.

얼굴 위 2mm는 생각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든 것도 ‘2mm’ 다른 안경
직접 써보니가 어떻던가요?


서필훈 커피리브레 대표
R EYE 105 GRAY
“얼굴이 큰 편이라 안경도 큰 거 좋아해요. R EYE 100은 살짝 타이트한데 이건 딱 좋아요.”
나이가 어느 정도 들었으니까 너무 멋 내지 않은 게 좋고 다리도 얇고 심플하면서 무광에 이런 크롬 색상… 그냥 R EYE는 제가 좋아하는 안경 그 자체예요.

이혜정 모델
R EYE 205 GRAY
“남들은 몰라도 스스로는 알잖아요. 이거야말로 나한테 딱 맞는 안경이라는 거.”
R EYE의 가장 큰 단점이 뭔지 아세요? 이걸 쓰면 다른 안경은 못 쓴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문득 물어봐요. 근데 이 안경 어디 거냐요. 튀어서 돋보이기 보다는 제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돋보이는 안경. 다른 안경을 쓰고 있다가도 바꿔 쓰게 되는 안경. 저는 어딜 가더라도 R EYE를 챙겨 다녀요.

이석우 SWNA 대표 / 산업 디자이너
R EYE 105 GRAY
“만약 제가 ‘안경’을 써야 한다면 R EYE를 가장 먼저 고를 것 같아요. 데일리 안경인거죠. 일상의 안경.”
만약 우주인에게 지구의 물건을 설명해야 한다면 물건의 원형을 간직한 브랜드 제품이 필요할 거예요. 안경 디자인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오리지널을 짚어주는 브랜드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R EYE가 있다는 건 굉장히 반가운 일이죠.

R EYE


서필훈 커피리브레 대표
R EYE 105 GRAY
"얼굴이 큰 편이라 안경도 큰 거 좋아해요. R EYE 100은 살짝 타이트한데 이건 딱 좋아요."


이혜정 모델
R EYE 205 GRAY
"남들은 몰라도 스스로는 알잖아요. 이거야말로 나한테 딱 맞는 안경이라는 거."


이석우 SWNA 대표 / 산업 디자이너
R EYE 105 GRAY
"남들은 몰라도 스스로는 알잖아요. 이거야말로 나한테 딱 맞는 안경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