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이곳에서만, 로우로우 써비스

[REVIEW] NEW R EYE, 가장 가벼운 것 중에 가장 강하다.

NEW R EYE



지금은 패션 아이템이 되었지만 안경은 태생이 의료장비입니다. 
안경이 꼭 해야 하는 일만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100% 베타티타늄으로 만들어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누구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안경을 써도 코가 눌려 불편하거나 자국이 남지 않도록 코 받침에 공기층을 넣었습니다.
다리 끝에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팁을 달아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오래 쓸 수 있도록
멋지고 예쁜 디자인도 좋지만 부담없이 오래 쓸 수 있는 안경이면 좋을 것 같아서
10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을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NEW R EYE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안경을 쓸 수 있도록 디자인의 폭만 넓혔습니다.

✓ R EYE 130, 230
✓ R EYE 220
✓ R EYE 240, 250
✓ R EYE 120


R EYE 130, 230
평범한 디자인의 프레임 윗부분을 살짝 깎아 변화를 주었습니다. 130은 남성들의 평균 두상 크기를, 230은 여성들의 평균 두상 크기를 고려한 사이즈.
크기만 다를 뿐 모양은 똑같습니다.


R EYE 220
프레임을 더 작고 만들고 원형에 가깝게 말았습니다. 또렷하고 똑부러지는 인상을 위해 추천합니다.


R EYE 240, 250
시력이 안 좋을수록 렌즈는 두껍고 무거워집니다. 여기에 커다란 프레임까지 더해지면 초점을 맞추기도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꼭 필요할 만큼만 안구를 덮는 작은 렌즈 사이즈. 대신 가로 폭에는 여유를 주어 답답하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R EYE 120
주로 원형 프레임만 있었던 R EYE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각 프레임.
차분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로 연령대가 높은 분들에게도 부담없는 디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