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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2년 만에, NEW R SHOE

2년 만에, NEW R SHOE



2015년에 출시한 로우로우 첫 신발, R SHOE.
그리고 2년 만에 다시 만든 R SHOE.
뭐 하느라 이렇게 오래 걸린 거에요?

일단 더 가볍고,
더 시원하고,
더 단순해진,

R SHOE


일단 더 가볍고,
로우로우가 직접 개발한 솔(Sole).
탄성력(Elasticity), 충격완화(Cushioning) 기능이 있는 콤파운드(솔의 재료)로 만든 미드솔과 탁월한 접지력을 가진 고무소재 아웃솔.
실제로 전보다 20g 정도 가벼워진 무게로 신발 한 켤레가 우유 300ml 한 팩 보다 가볍습니다. 사이즈에 따라 210~320g까지.

더 시원하고,
솔에 구멍을 내고 멤브레인(Membrane) 필터를 덧대어 신발 내부의 습기는 배출하면서 외부의 수분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수백 개의 구멍이 뚫힌 어퍼와 더불어 쾌적한 착화감을 도와주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더 단순해진,
발등을 감싼 어퍼를 하나의 조각으로 만들어 착화감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신발의 텅(Tongue)이 분리되지 않은 일체형으로 끈을 조여 주름을 잡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드느라 2년이 걸렸어요.
그럼 이제 새로워진 R SHOE를 신어 볼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