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이곳에서만, 로우로우 써비스

vol.40 STAYFOLIO X RAWROW

STAYFOLIO X RAWROW



여행의 출발은 로우로우,
머무름의 목적지는 스테이폴리오.

이제 스테이폴리오에서 여행을 준비하면 R TRUNK 들고 떠날 수 있다. 
생기 있는 여행을 원하는 모두를 위하여!

STAY AND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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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폴리오'가치 있는 쉼의 공간'을 그들만의 안목으로 선별하고, 여행지에서 누릴 수 있는 경험까지 제공하는 예약 플랫이다.
좋은 숙소를 만드는 호스트와 즐길 줄 아는 게스트를 연결하는 것 또한 스테이폴리오의 역할.


로우로우가 생각하는 여행은 '머무름과 움직임의 반복'



우리의 R TRUNK가 이동과 움직임(MOVE)을 만든다면
스테이폴리오는 온전히 머무는 곳이(STAY) 될 수 있지 않을까?
원하던 생기 있는 여행, 둘이 만나면 되겠다.

STAY AND MOVE



스테이를 선별하는 스테이폴리오의 네 가지 관점.
전국에서 큐레이팅한 몇 곳을 로우로우도 눈여겨봤다.



어라운드폴리


오름이 만들어낸 제주의 풍경 속에서 자유롭고 아늑한 캠핑을 꿈꿔본 적이 있다면 기억해야 할, 어라운드폴리.
새로운 개념의 아웃도어 스테이 형태로 설계되어 롯지, 에어스트림, 캠핑, 캐빈 네 가지 타입 중에 머무를 곳을 선택할 수 있다.
BBQ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펍, 카페까지 갖춰져 있어 캠핑 입문자에게는 더없이 최적인 스테이다.


낮은제주


파도와 파도가 서로 부딪쳐 가르는 곳, 벌랑이라 불리는 작은 포구 마을의 바닷가 앞에 돌집 스테이 '낮은제주'가 있다.
돌담 너머로 보이는 고요한 바다와 끊이지 않는 파도 소리는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늑함을 만든다.
마당에 그려진 사방치기 놀이대는 어른, 아이 모두를 동심에 빠지게 한다.


송당일상


제주 동쪽 송당리, 나무와 밭이 만든 아늑한 공간에 자리한 돌집.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돌집과 헛간이 따뜻하고 쉼이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숲과 텃밭을 향해 열린 부엌에서는 금방 수확한 채소로 요리와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청량한 숲과 묵직한 흙의 냄새가 함께 머무르는 집, 이곳에서 보내는 1박 2일이 아깝지 않은 이유다.

여행의 출발은 로우로우, 머무름의 목적지는 스테이폴리오.

이제 스테이폴리오에서 여행을 준비하면 R TRUNK 들고 떠날 수 있다.
생기 있는 여행을 원하는 모두를 위하여!

PACKAGE


3박 이상 숙박 + R TRUNK + HANDLE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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