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이곳에서만, 로우로우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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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로우는 TRIPWEAR를 만듭니다. 우리의 트립은 집 떠나는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등교, 출근, 산책, 견학, 소풍, 야영, 여행 모두 트립입니다. 이동과 수납만 생각하며 쌩쌩한 물건을 만들고 오래오래 쓰도록 모든 제품에 일생워런티를 제공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쌩쌩한 프로젝트도 합니다. 뭔가 쌩쌩하다고 느꼈다면, 오늘 하루를 일생같이 보냈다면 됐습니다. 아님 말고...

R BAG since 2012, '가방다운 가방' 가방의 본질은 '이동과 수납' 이라고 생각했고 유행 타지 않고 쉽고 튼튼한 가방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만듭니다. 이동과 수납만 생각하게 된 TRIPWEAR의 근간입니다. R SHOE since 2015, '신발다운 신발' 신발의 역할은 ‘발을 보호하는 도구‘. 수백 개의 구멍을 뚫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가볍게 만들어 신을수록 발이 편한 신발을 만듭니다. R EYE since 2016, '안경다운 안경' 안경의 원조는 의료장비였고 장시간 써도 눈과 얼굴이 무조건 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가벼운 것 중에 가장 강한 베타 티타늄으로 세상에서 두 번째로 가벼운 6g짜리 안경을 만듭니다. R TRUNK since 2018, '가방의 끝', '이동과 수납의 끝' 가장 무거운 짐을 가장 편하게 옮기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50년 동안 변화 없던 캐리어 손잡이를 바꿔 TT HANDLE™을 만듭니다. 올해의 제품에 선정되며 세계의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습니다.

RAWROW creates Tripwear for people who explore everyday life. Taking a break from everyday routine and going on a trip is nice, but our trip starts the minute you step out of the door. If you had a meaningful day, we believe the day itself can be considered a day trip. We aim to create Tripwear with necessary functions for the single moment.

R BAG since 2012. Being true to its essential role, organization and storage, we minimized the unnecessary details. R SHOE since 2015. Shoes should act as protection for the feet. It's airy, comfortable, and light thanks to hundreds of micro-punching. R EYE since 2016. Eyewear that is flexible, durable and weighs no more than a nickel. Made with beta titanium, one of the best materials eyeglass frames can be. R TRUNK since 2018. Our take on the ultimate carry tool. A trunk is a tool that provides convenience when carrying luggage. We sought the best way, and altered the established trolley handle.